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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쎗쎗쎗, 서로의 데드라인이 되어
오키로 리뷰 각자의 에세이 뿐 아니라 서로 글을 쓰고 격려한 이야기도 담겨있어서 좋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 글을 쓰고 서로 나누는 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입고차수 신규입고
제작 / 출판 스튜디오티끌
크기 120*182mm
쪽수 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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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쎗쎗쎗, 서로의 데드라인이 되어>는 누가 쓰라고 시킨 적은 없지만, 서로가 서로의 데드라인이 되어 쓰고 나눈 세 사람의 글이 담긴 에세이집이다.


배서운, 구슬, 도티끌 세 사람은 한 서점의 글쓰기 워크숍에서 만난 후,


‘쎗쎗쎗’이라는 모임을 결성해 목요일마다 글을 제출하고 감상을 나눠왔다.


가족, 친구,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던 글을 나누면서 자신의 글에 소극적이어질 때마다 장대비 같은 칭찬 세례로 서로를 북돋아주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글이 쌓였고, 그 글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은 마음도 쌓였다. 담백하면서도 통통 튀는 24편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았다.


 서로 다른 시각과 감성을 지닌 쎗쎗쎗의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독자 역시 무엇이라도 쓰고 싶어질 것이다.





 

 

 

 

 


상품 상세 정보
상품명 쎗쎗쎗, 서로의 데드라인이 되어
오키로 리뷰 각자의 에세이 뿐 아니라 서로 글을 쓰고 격려한 이야기도 담겨있어서 좋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 글을 쓰고 서로 나누는 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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