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하는 책이었고 제가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꼭 시간을 내어 읽어보셨음 좋겠습니다.

태도의 말들

분류 에세이
제작 / 출판 엄지혜 / 유유

크기 127*189mm
쪽수 2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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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태도의 말들
입고차수 23차 입고
제작 / 출판 엄지혜 / 유유
크기 127*189mm
쪽수 224p
오키로 리뷰 이 책은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하는 책이었고 제가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꼭 시간을 내어 읽어보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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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사람을 읽고 태도를 읽어요. 책을 좋아하지만 사람이 더 좋다고 말하는 사람, 말수가 적은 사람을 주시하는 취미를 가진 사람, 낯선 이에게도 선뜻 질문을 잘 던지는 사람.


인터넷서점 예스24에서 문화 웹진 『채널예스』와 팟캐스트 『책읽아웃』을 만드는 엄지혜 기자입니다. 책보다 사람이 더 좋다고 말하는 엄지혜 기자의 주력 분야는 인터뷰. 아마 한국에서 유명 인사를 가장 많이 만나 본 사람 중 한 명일 겁니다. 엄 기자가 만난 유명 인사들에게는 유명하다는 점 외에도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책’이지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 책을 쓴 사람 그리고 책을 만드는 사람도 저자는 놓치지 않습니다. 책에서 출발한 애정으로 책에 담긴 사람의 마음과 책 뒤에 숨어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까지 들여다보고, 책과 사람을 읽어 내는 것이 저자의 일이지요. 십 년 남짓 사람과 책에 담긴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전해 온 저자는 책과 사람을 읽는 것은 태도를 읽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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