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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글쓰기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따뜻함을 곁들인...

작성자 김****(ip:)

작성일 2021-01-09 01:22:17

조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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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로북스에 내적 친밀감을 가지고 있던 고객1이었습니다.

가끔 서점에 방문하거나 요즘은 그마저도 못해 인스타그램만 열심히 구독하고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일상에 물 주는 글쓰기'를 포함한 여러 워크숍 소식을 많이 접했는데, 

단순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이전까지와 달리 이번 6기는 '꼭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꽤 충동적인 선택이었는데 돌이켜보니 참여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내 일상을 돌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순히 내가 어제 무얼 했고, 어떤 게 힘들었고 같은 것들 뿐만 아니라

내가 그 과정에서 어떻게 느꼈는지, 왜 그렇게 느꼈는지를 짚어볼 수 있었어요.

미처 나도 모르고 있었던 나의 상태를 알 수 있던 뜻깊은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따뜻했어요.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것조차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종종 있었는데,

오키로에서 달아주시는 댓글이나 모임에 참여하시는 다른 분들의 글들이 워낙 훈훈해서

목말라있던 저의 소통 욕구(?)를 아주 만땅 채울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약간 초등학교 일기장에 선생님들이 코멘트 달아주시는 기분도 들고 ㅎ)

덕분에 저도 더 솔직하게 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나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처럼 충동적으로 한 번 선택해보시라고 감히 권하고 싶어요.

지난 한 달을 풍성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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