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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윌비백

작성자 장****(ip:)

작성일 2023-04-04 17:44:37

조회 111

평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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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다음 기수에는 잠시 쉬어가려고 마음을 먹었어요.

 다른 새로운 워크샵을 또 욕심껏 골라 담아서 도덕경까지는 무리겠다 싶어서요!


저는 쉬는 동안 혼자 읽어볼게요! 라고! 휴식 선언도 제대로 해놓고요!


 오늘 과제를 하기 전에

저번 과제의 댓글과 팀원들 댓글에 경희킴이 달아준 댓글을 읽으면서 생각했어요.

아 도덕경은 이렇게 같이 읽는 맛이었지!


분명 책 자체로도 혼자 사유할 많은 공간을 제공해주고, 하루에 하나씩 혹은 두 장씩 읽으면서 내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지만

도덕경 워크샵의 진정한 묘미는 같은 글을 읽는 다양한 사람들이 같은 텍스트를 읽고 본인의 상황에 맞게 해석하는 것을 관찰하는 재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내 상황에 맞는 생각과 고민, 깨달음에 대해 다정하고 성실히 같이 숙고해서 남겨준

경희킴의 댓글이 이 워크샵의 하이라이트인것 같아요.


사유를 혼자 해내기가 힘들 때가 있어요. 도대체 무슨말인지 싶기도하고 이게 맞나싶기도 하고

정체된 머릿속 생각에 좋은 질문을 던져주는 경희킴이 있고,

각자의 삶에 맞게 털어놔주는 팀원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있어서 도덕경은 게속 계속 같이! 읽고 싶을 것 같아요.


저는 잠시 다른 워크샵을 체험해보고 다음 기수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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